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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바보같이 느껴질 때 - 자기효능감, 자존감에 대해 (인문학-심리)
강사 : 이호선 교수 강의일자 : 2014-11-11

[VOD 시청가능]

수치심이나 죄책감은 결코 줄어드는 것이 아닌 절대값이다. 수치심이나 죄책감이 전면에 나서면 개인의 모든 강점과 긍정적 에너지는 보이지 않게 된다.
수치심이나 죄책감이 먼지처럼 작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효능감이 필요하다. 직장인들을 지배하는 강력한 느낌인 “수치심과 죄책감, 패배의식”이 주요 주제가 되고 있는 요즘, 자기효능감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키우고 확장해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세세하고 명확하게 제시하는 강의이다.

 

 


[강사약력]

1) 서울벤쳐대학원 교수

2)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

 

[강의일자]

2014년 11월 11일 오후 7시~8시30분, 한국공인노무사회 강의장


[강의평]

강의만족도: 4.6점/5.0만점

강사만족도: 4.8점/5.0만점

강의평:

- 자신감과 자존감을 그리고 위로의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강의 고맙습니다.

- 개인적인 사레를 통한 유익한 이야기들과 심리적 이론을 통한 교육 내용이 너무 좋았습니다.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적용할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장감있게 생동감있게 지루하지 않게 강의해주심과 더불어 추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힘들다는 것,
  쉽지 않다는 것, 그렇지만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강의였다.